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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보관소/캐릭터 탐구실

코브라 카이의 조니 로렌스(Johnny Lawrance)

by 헬나이트 2019.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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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조니 로렌스(Johnny Lawrance)'는 1986년 영화 '가라데 키드(Karate Kid-국내: 베스트 키드(Best Kid))'와 이 영화의 스핀오프 드라마인 2018년 작품 '코브라 카이(Cobra-Kai)'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매우 흥미롭게도 영화 가라데 키드에서는 주인공 '다니엘 라루소'와 대척점에 있는 완벽한 악역으로 그려졌으나, 32년이 지난 현대에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코브라 카이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심지어 당시 해당 배역을 맡았던 배우 '윌리엄 자브카'도 34년만에 그대로 출연하여 똑같은 배역을 맡아 화재가 됐다.

 드라마 코브라 카이에서는 예전 영화판에서 설명되지 않았던 그의 유년기, 당시의 심정 등이 플래시백 형태로 표현되기 때문에 함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상세

 가라데 키드에서 조니는 캘리포니아의 한 작은 도시의 고등학생으로, '코브라 카이(Cobra-Kai)'라는 가라데 도장의 수제자이자 학교에서는 잘나가는 소위 일진으로 등장한다. 당시 주인공인 다니엘이 학교에 전학 오면서 자신의 전여자친구가 빼앗기자, 그를 자신의 패거리들과 함께 괴롭히기 시작한다.

 한참 린치를 당하던 다니엘을 옆집 사는 일본계 할아버지인 '미야기'가 가라데로 그들을 물리쳐주게 되면서 얄궂은 인연이 시작된다. 미야기는 다니엘에게 자신의 가라데를 전수해주고 코브라 카이 도장을 찾아가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을 멈추라며 진정한 가라데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코브라 카이의 사범인 '존 크리스'는 세상은 승자만을 기억하는 냉혹한 곳이며 자신의 수제자는 자신이 가르친대로 승리했을 뿐이니 잘 못한 것이 없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이에 미야기는 1달 후 있을 '지역 가라데 대회(All Valley Karate tournament)'에서 만약 다니엘이 승리하게 되면 더 이상 다니엘을 괴롭히지 말라고 제안한다. 이에 존과 조니는 코웃음을 치며 그렇게 해보자고 제안을 받아들인다.


'조니 로렌스(좌)'와 그의 스승인 '존 크리스(우)', 생김새부터 살벌하게 생겼다.


 그리고 결국 모두가 아는 영화의 결말대로 비열한 방법으로 다니엘에게 부상을 가하면서까지 싸우던 조니는 처참하게 패배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니는 우승자 트로피를 다니엘에게 전달하는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인다. 스핀오프 드라마인 '코브라 카이'에서는 이 후 34년이 지난 뒤 조니의 삶과 그 배경이 어떻게 변했는지 서술된다. 




상세정보

이름

 

조니 로렌스(Johnny Lawrance)


나이

 

1967년 8월 20일 생(약 50세)


출신

 

미국 캘리포니아 소도시의 Encino Hills(여러 Valley들로 구성된 도시, 그래서 지역 가라데   대회를 "All Vellay Karate Tournament"라 함.)

(현재는 Reseda로 이사한 상태)


가족


 아내(섀넌 킨: Shannon Keene)-현재는 이혼

 아들(로비 킨: Robby Keene)

 계부(시드 웨인버그: Sid Weinberg)-어렸을 때 매우 엄격했던 아버지로, 그   당시 조니가 코브라 카이에 몰두하게 만든 장본인.

 어머니(로라 로렌스: Laura Lawrence)


 격투스타일


 코브라 카이(Cobra kai) 스타일-공격적임(방어보다는 공격에 치중)

 고도로 숙련된 공격적인 격투가로, 그의 주요 강점은 공격에 있다. 어린 시절에는 연속적인 공격으로 적을 압도하여 제압해버리는 스타일이었으나, 연륜이 쌓이면서 방어적인 측면도 자주보여준다. 그는 비교적 쉽게 여러 상대를 한꺼번에 상대 할 수 있다.


 라이벌

 

다니엘 라루소(Daniel LaRu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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